많은 사람들아 봉하마을을 찾았다. 쫒겨 났다.
한승수 총리가 사복경찰들을 대동하고 나타났다고 소란하다.
이곳 봉하의 정서는 출입금지다.

▲ 한승수 총리의 분향소 방문을 허락해서는 안된다며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조문객들을 위해 마련된 천막에는 조문을 기다리는 사람과 조문을 끝낸 사람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 블로거 기자들에게는 기회가 적다. 분향소에 접근해서 도저히 사진을 담을 수가 없다.

▲ 분향소 주변에는 취재진과 조문객으로 북적인다.

▲ 임시 분향소에도 일반 조문객들의 분향이 이어지고 있다.

▲ 한승수 총리의 등장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 촛불과 함께 봉하의 밤이 깊어가고 있다.


* 한승수 총리도 결국 쫓겨 났다고 합니다. 현 정부는 국민에게 정중히 사과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