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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블로그기록

4월에 받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수첩

by 구르다 2010. 4. 4.
작년 활동을 통해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나름 좋아서 즐기며 한 활동을 인정받았다는 것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수블로그에게 선물과 특혜도 준다고 했습니다.
선물은 수첩과 명함 혹은 도메인사용료입니다.

전 아직 개인도메인을 사용하지 않기에 명함을 신청했습니다. 아 물론 제 직장 명함에도 제 블로그 주소가 적혀 있지만, 아주 가끔 블로거명함도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전 선물 배달사고가 있다는 메일을 받았는데, 저에게는 다른 블로그 수첩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블로거 명함과 티스토리 달력이 배달되었습니다.

사실 3월 한 달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티스토리 수첩은 포기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데 그것에 미련 두는 것 같아 스스로 쫀쫀해지는 것이 싫어서 였습니다.


△ 4월 2일 내 손에 들어 온 티스토리수첩




마당에 벚꽃이 화창하게 핀 4월 2일 금요일 택배기사가 사무실 문을 열며 이종은 씨 하며 상자 하나를 건넵니다.
택배 올 게 없는데, 혹시 했습니다. 비웠다고 했는데 마음 속에 아직 미련이 남은 것이죠..

상자를 개봉하니 블로그 주소가 적힌 수첩 한 권이 들어 있었습니다.


△ 발칙한생각 블로그 주소가 적힌 것만으로도 좋다.



제가 2009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중 가장 늦게 수첩을 받지 않았을까 짐작합니다.
일 년 12달 중 3달이 지나 받았으니까요.
그래도 끝까지 챙겨준 분들에게 블로그를 통해 고맙다는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젤로 맘에 드는 서비스가 블로그 검색서비스입니다.
누군가 제 블로그에 대해 물으면 다음에서 '발칙한생각'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이 한 마디로 해결 됩니다.


△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대한 다음 검색 서비스,발칙한생각



오늘도 날이 화창합니다.
하도 비가 자주 오니, 이렇게 날이 화창하다는 것만으로 하늘이 고맙습니다.
다들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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