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거제 민주노총 전략선거구로 확정

김용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야권단일후보 문성현 통합 창원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했습니다.

축사에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가장 먼저 야권단일화를 이룬 경남, 창원, 거제를 80만 조합원의 화답으로 민주노총 전략선거구로 확정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자신의 당선 경험에 비추어 야권단일 후보인 김두관 경남도지사 후보와 문성현 창원시장 후보가 꼭 당선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아니 당선되었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용훈 위원장이 공개한 선거 출마 후보의 로망, 당선! 그 비책을 무언지 들어볼까요?



2010.5.7. 통합 창원시장 야권단일후보 민주노동당 문성현 선거사무소 개소식

단체장과 얼굴 마주하고 이야기 한번 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
이런 마음으로  도민과 시민을 섬기고 맞이하면 당선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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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승환 2010.05.12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관은 큰 에너지가 됩니다.
    그래도, 민주노총 목표가 '선전'이 아니라 '승리'라면
    더 치밀하고 친근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